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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만난 하나님의 작은 은혜들을 함께 나눕니다.
| <제5차 태국단기선교 간증> 정혜인 집사 | 본이되는교회 | 2026-0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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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떠난 선교라, "과연 내가 낯선 땅에서 선교를 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인도 하시리라는 믿음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K-푸드 사역담당으로, 떡볶이와 김밥ㆍ잡채을 정성껏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줬을 때, 음식을 받아 든 아이들이 맛있어하고, 환한 미소를 보며 오길 잘했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프라 예수 락쿤 락캅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이라고 말을 건넬 때, 아이들이 반짝이는 눈망울로, 저에게 웃어주던 그 모습이 지금도 아른거리고 벌써 부터 보고싶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음식을 나눈 짧은 시간이였지만, 저에겐 큰 도전이였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낀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어디를 가든지,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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