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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만난 하나님의 작은 은혜들을 함께 나눕니다.
| <제5차 태국단기선교 간증> 김은정 집사 | 본이되는교회 | 2026-0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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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준비한다고는 했지만, 더 기도로 준비하지 못한 점들이 가는 날이 다가 올수록 많은 후회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출발은 했으니 매 순간 마다 '내가 왜 이곳에 있는지'를 깨닫는 은혜를 구하는 기도와 나의 자리에서 내가 자청한 사역임을 명심하며 전심으로 하는 자가 되자고 기도하며 간구드렸습니다.
기도하고 준비하고 움직이며 나갈때 하나님은 저를 온전하게 하시며 모든 선한 일을 갖추시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조금 마음 한구석에 풀리지 않는 가족에게 전하지 못하는 복음이 나를 또 완전한 자유함에 평강 하지 못했지만 눈물의 기도로 끝까지 좌절하지 않고, 남편과 믿지않는 자들의 영혼을 위해. 눈물의 기도로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열매를 맺는 결실이 있음을 알기에 지금처럼 꾸준히 기도하며 나갈 것입니다.
이 곳 선교지에서 제가 가장 많이 보여지고, 소중한 것은 한 영혼의 구원이 가장 중요 하며 우리는 그 사명자임에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일상 속 삶을 하나님을 증거 하는 자로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은혜를 사모하게 해주신 우리교회 공동체 식구들과 이번 선교팀윈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팀원들과 서로 은혜의 간증을 나누는 시간 속에서 믿음의 선배이신 우리 교회 청년부원들과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을 통해 나 역시 이 분들처럼 다른 이들에게 공동체 안에 신앙 속에 믿음의 멘토의 역활을 할 수 있는 준비하고 다듬어진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미천한 저에게 복을 더하여 주시고 모든 지경을 넖히시고, 다듬고 준비시켜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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