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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만난 하나님의 작은 은혜들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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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태국단기선교 간증> 김연희 집사 본이되는교회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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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rnchurch.onmam.com/bbs/bbsView/196/6598131

​"사랑이 이모 태국선교 잘 다녀오세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올 때 선물 사오세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잘해주셔서요."라는 

쌍둥이 형제들의 감동의 응원을 들으며 첫 선교를 떠났습니다.

 

잘 할수 있을까? 어떡하지? 태국선교를 갈 수 없는 상황에서도

주님께서는 계속 일하고 계셨고 걱정도 많이 되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내가 과연 잘하고 올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출발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교 가기로 작정한 날부터 몇 달 간 계속 일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선선하고 좋은 날씨 주심을 감사하며.

 

서로의 간증과 은혜나 눔에 시간에 눈물도 많이 흘리며

사역 마다 하늘 문을 열어주시고, 복음의 사역이 펼쳐졌습니다.

 

태국 아이들의 순수하고 해맑은 얼굴을 보며

마태복음 18장 "어른들은 못 가요~ 하나님 나라~"

어린아이처럼 자기를 낮추는 그 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하는 것이니

 

태국선교에서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을 보고 느끼며...너무나 감사하였습니다..

 

K-푸드팀을 하면서 고되고 힘들었지만 순수한 아이들을 보며 힘든 줄도 모르고

많은 깨달음과 더 많은 감동, 섬김으로 마음 만은 너무나 큰 은혜와 

충만한 선교를 다녀 온 것 같아 감사 하였습니다.

 

한국의 기도 문화를 태국 땅에 전파하고 올 수 있음에 또 감사하며

뜨뜨미진한 태국 치앙마이의 한국에 뜨거운 성령에 바람으로 태워

역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나셨으며

 

워십,복음의 팔찌,풍선 아트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키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한 영혼 한 영혼 귀하게 여김을 되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서로 도우며, 최선을 다하는 섬김.

모든 분들의 아름다운 모습이었으며 고생 많으셨습니다.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중보기도 해주신 성도님들께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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