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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태국단기선교 간증> 담임목사 본이되는교회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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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rnchurch.onmam.com/bbs/bbsView/196/659804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태국 치앙마이 선교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선교는 담임목사 부임 후 처음으로 23명의 대원이 세대별로 고르게 연합하여 떠난 

첫 해외 선교였기에 제게는 더욱 특별했습니다. 

 

연초 사역의 부담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확신하며 기쁨으로 나아갔습니다.

 

저는 이번 선교를 시작하며 오직 두 가지 기도 제목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습니다.

 

첫째, 축구라는 문화를 통해 태국의 어린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는 것.

 

둘째, 참여한 23명의 선교 팀원들이 선교의 기쁨을 깨닫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는 것.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두 가지 기도를 모두 완벽하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310명(귀국행 비행기 탑승전 선교사님께서 알려주심)의 아이와 학부모 등 

480여 명이 모인 축구선교대회 현장은 그야말로 복음의 축제였습니다. 

 

축구 경기뿐만 아니라 현장에 설치된 모든 참여 부스가(요술풍선, 게임 등) 

전부 복음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7시간 동안 적어도 세 번 이상 복음을 들었고, 

마지막 시상식에서는 모든 아이들이 인도자를 따라 영접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인생을 고백하는 기적 같은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우리 23명의 팀원이었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누구 하나 불평 없이,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환하게 웃으며 사역에 임하는 모습은 제게 큰 감동이자 기쁨이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신 최고의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아울러 몸 된 교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23명의 선교 대원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국에서 기도의 눈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모든 성도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치앙마이의 영적 지도를 바꾸었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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