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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만난 하나님의 작은 은혜들을 함께 나눕니다.
| <제5차 태국단기선교 간증> 홍성권 장로 | 본이되는교회 | 2026-0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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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태국 선교기간"동안,
하나님께서, 제게 많은 깨달음과 은혜를 주셔서,
간증할 것들을 많이 주셨지만,
그 무엇보다도, 태국 "프라쿤차우파 교회"의
신임 선교사님에 대한 얘기를 듣고
큰 은혜를 받아서,
그 내용을 성도님들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번 선교기간 중, 금요기도회 때,
태국 현지 신임선교사님이 처음으로 참석 하셨는데,
우리 "본이되는 교회" 선교 사역팀의 열정적으로 찬양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ᆢ
한국성도들이,이 먼곳까지 와서, 우리를 위해 이렇게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모습에ᆢ
본인뿐만 아니라 태국현지 교인들도 매우 큰 감동과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기도할때ᆢ 선교팀의 간절한 마음으로 크게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기도는 이렇케 하는거구나"
"나도 앞으로 이렇게 기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해야겠다"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본이되는 교회"에서 오신분들이, 비록 짧은 선교기간이였지만
오래전부터 ᆢ 이 사역을 위해 얼마나 뜨겁게 준비하고 기도해 왔다는 것을
몸소 느꼈을 때 전율이 날 정도로, 너무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우리 "프라쿤차우파 교회"도 "본이되는 교회"와 같은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 내가 만들어야겠다" 라는 다짐을. 신임 선교사님이 다짐하였다고 합니다.
전, 윗 간증을 듣고ᆢ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감사하였으며,
내가 제5차 태국 선교사역팀의 일원이였음에 큰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빛의 사자로써ᆢ
더 사명감을 갖고 예수님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한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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